[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공유가 글로벌 인기를 자랑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기획 성치경)에서는 서민정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헌터네 집에 방문한 서민정 가족은 아이들을 재운 뒤 영화 ‘부산행’을 감상해 눈길을 끌었다. 안상훈은 “공포, 액션 그리고 약간 코믹하다”라고 영화를 소개했고, 서민정은 공유가 자신과 동갑이라고 말했다. 샤나는 공유가 귀엽게 생겼다며 흐믓한 미소를 지었다. 영화가 시작되자 서민정과 샤나는 겁에 질린 듯 눈을 가렸고 안상훈은 무서워하지도 않고 꾸벅꾸벅 졸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방인’은 꿈, 사랑, 일 등 각기 다른 이유로 낯선 나라에 사는 이방인들의 일상과 타향에서 겪게 되는 외로움과 갈등, 따가운 시선 등을 이겨낸 과정 등을 담아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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