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잠들었던 연애세포를 깨워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가 베일을 벗었다.
12일 오후 11시 첫방송한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글로벌 8인 남녀의 썸과 연애를 선보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각각 중국, 이란, 한국,영국에서 온 남성들과 프랑스,한국, 모로코,일본에서 온 여성들이 만나 1박 2일 합숙을 시작했다.
두차례의 1:1데이트를 통해 자기의 짝을 찾아야한다.
설레이는 첫 만남과 합숙으로 갈팡질팡하는 남녀의 심리를 보여주었다.
첫 합숙에는 한국인 태준, 프랑스인 제시카, 일본인 마오가 장을 봤고 다 같이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모두 첫 데이트를 하고 싶은 상대를 휴대폰 배경화면에 설정하기로 하고, MC들에게 공개하였다.
일본인 마오와 한국인 태준, 이란인 에이딘과 모로코 우메이마가 커플로 선정 되어 1:1 데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 시대인 만큼 썸도, 연애도 다양해는 만큼 다양한 나라의 남녀가 어떻게 썸과 연애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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