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김성수가 폭로에 나섰다.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에는 난데없는 폭로전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김성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창정은 이날 절친으로 함께 출연한 김창열, 김성수, 김민교을 가르켜 “외모를 논할 얼굴이 아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창정은 “이 세 분이 연예계에 소문난 패셔니스타”라며 “얼굴이 잘 생겼으면 그런 걸 왜 신경을 쓰겠냐”고 말했다.
하지만 곧바로 김성수의 반격이 시작됐다. 김성수는 “창정이는 사실 외모 순위에 끼면 안 돼요”라며 “창정이는 의술을 선택했던 사람이고”라며 예정에 없던 성형 폭로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이 “같은 잣대로 보면 안 된다는 이야기냐”고 묻자 김성수는 “저도 수술하면 난리 나요”라고 주장했다. 이어 “나는 늙어갈수록 잘생긴 얼굴”이라며 “내 칠순잔치 때 오면 장동건이 두명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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