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 호텔 캡처
달팽이 호텔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경규가 직접 싼 김밥 도시락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tvN ‘달팽이 호텔’에서는 첫 달팽이 투어를 떠난 손님들과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규는 손님들을 위해 아침부터 김밥을 준비했지만 재료를 빼먹는 등 어설픈 솜씨를 보였다. 이어 성시경과 김민정이 나타났고 감기증세를 보이는 김민정에 이경규는 “밤새 네 걱정에 잠을 못잤다”고 말했다. 직원들은 조식을 준비했고 김재화에 이어 송소희, 이상은도 내려와 만족스러운 아침 식사를 즐겼다.

김재화, 이상은은 이경규, 김민정과 함께 달팽이 투어에 나섰고 산 중턱에 있는 책방으로 가기 위해 아이젠을 차고 등산을 시작했다. 네 사람은 산 깊은 곳에 위치한 숲속책방에 도착하고 옛날 책들을 보며 추억에 빠졌다. 네 사람은 이경규가 준비한 김밥 도시락을 맛봤고 이경규는 “이미지 개선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달팽이 호텔’은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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