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남부 캘리포니아로 놀러간 유라와 민아가 '인생사진' 찍는 꿀팁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 유라와 민아는 젊은 창작자들의 메카로 유명한 아트 디스트릭트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면서 화기애애한 한때를 보냈다.

민아는 "인생사진 꿀팁을 알려주겠다"고 말하며 유라의 전신 사진을 찍어줬다. 민아는 "발 밑 공간을 최대한 적게 남겨야 다리가 길어보인다"고 말하며 꿀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같은 자리에서 20분 넘게 사진을 찍었다고 밝혔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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