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짠내투어’박나래, 민낯 보여 남자로 오해받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 13회에서는 정준영의 자연 속 힐링 투어가 그려졌다.
이날 정준영 투어는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 온천을 누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목욕만 할 줄 알았는데, 삼림욕 할 줄 몰랐다”며 재충전된 기분을 드러냈고, 김생민은 “이거 너무 비싼 것 같은데, 파산되는 거 아니냐”며 걱정했다. 프라이빗 온천은 1인당 8000원, 저렴한 가격에 박명수는 “우리나라 사우나 가격보다 싼 거야”라며 감탄했다.
한편, 온천주인은 정준영에게 탈의실 키 하나를 건네줬고, 박나래는 “남녀가 같이 괜찮나요”라고 물었다. 주인장은 깜짝 놀라며 박나래에게 여자 탈의실 키를 줬고, 정준영은 “무 메이크업이라 남자로 착각했나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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