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탠리가 '범죄도시'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새로운 코너 '씨네다운타운'에는 영화 프로듀서 스탠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탠리는 "'범죄도시'라는 영화가 대박이 났다. 이 영화는 운이 참 좋다고 업계에서도 이야기 하는게 3년 전만 해도 통하기 어려웠을 것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마동석이 참 좋은 배우지만 그 때는 단독주연으로 가기엔 부족했었는데 이 영화를 들어갈 때는 이미 성장한 배우였기 때문에 잘 맞아 떨어졌던 것 같다"면서 "감독님이 이 영화를 17년 준비하기도 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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