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엠카운트다운'캡쳐]
[Mnet='엠카운트다운'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이콘이 1위를 했고 NCT U의 신곡 컴백이 이어졌다.

1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NCT U의 태용과 재현이 스페셜 MC로 나섰다.

3월 첫째주 1위 후보는 아이콘과 모모랜드. 걸그룹 SHA SHA는 상큼한 매력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시온의 발라드 곡은 봄을 맞이하는 관객들의 가슴을 촉촉히 적셔주었다.

무대가 끝난 후 마마무의 깜짝 메시지 영상이 공개됐다.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마마무는 다음 주에 공개할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다음 주에 만나요"하고 밝게 인사했다.

RAINZ의 카리스마 돋보이는 무대가 이어졌고 래퍼 치타의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카리스마 폭발하는 치타의 래핑은 듣는 이들의 흥을 폭발하게 했다.

이어 위키미키는 코너 '댄투댄투'에 출연해 이번 신곡의 안무 '미키춤', '찡긋춤' 등을 공개했다. 이후 치어리딩적인 발랄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신곡의 무대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CLC는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섹시한 군무를 선보이며 팬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무대는 NCT U 텐과 태용의 스페셜 스테이지였다. 맨몸에 자켓만 걸치고 나온 이들은 섹시한 카리스마와 끝내주는 호흡을 보여줬다.

구구단은 'The boots'로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섹시하면서도 도도하고 멋진 모습을 가득 발산하며 멤버들의 개성을 어필했다. 우주소녀 또한 새로운 컨셉으로 돌아와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해 많은 환호를 받았다.

NCT U는 블랙과 원색이 가미된 의상으로 강렬한 매력을 어필했다. 'BOSS'무대로 글로벌팬들까지 사로잡은 NCT U는 멋진 댄스와 래핑, 보컬까지 모두가 갖춰진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NCT DREAM에 바톤터치를 예고하며 다음 주에 NCT DREAM의 무대가 최초 공개될 것을 밝혔다. 이어서 성규와 양요섭의 솔로 무대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더욱 성숙하고 부드러워진 남자의 매력을 보여줬다.

이번주 1위는 아이콘이 차지했다. 2000점 넘는 점수 폭으로 1위를 차지한 아이콘은 계속해서 1위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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