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치타가 첫 정규 앨범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양요섭과 치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치타는 데뷔 후 8년만에 첫 정규 앨범을 내게 됐다. 그녀는 18트랙이나 만들었다고 놀라워하는 최화정에게 "욕심이 생기다 보니까 앨범 속에 하나의 색깔만 담는 것이 아까웠다. 다양한 스타일을 담아 맛있는 뷔페를 먹듯이 즐기시라는 마음에서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음악방송에 출연한 치타는 엔딩에서 쑥쓰러운 듯 미소 짓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대해 치타는 "음악방송을 6~7년만에 하게 됐다. 행사, 공연에 익숙해져서 관중의 눈을 보는 게 익숙했는데 어제는 카메라를 보고 하는 게 어려웠다"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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