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이와 김강우가 버스에서 강렬한 첫만남을 가졌다.
3일 첫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연출 백호민/ 극본 유윤경)' 1화에서는 오혁을 만나기 위해 구아마을을 찾아온 한승주(유이 분)와 오작두(김강우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는 오혁이라는 인물을 만나기 위해 진안 구아마을을 찾았다. 힘겹게 길을 찾던 한승주는 지나가던 버스를 보고 탔고 버스에는 오작두가 타 있었다.
오작두가 들고 있던 메추라기 상자가 엎어지는 바람에 함께 메추라기를 줍다 눈이 마주친 오작두와 한승주는 눈빛을 교환하게 돼 설레이는 로맨스 전개를 예측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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