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배틀트립’윤두준, 영국에서 축덕의 꿈을 선보였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하이라이트 윤두준과 이기광이 출연했다.
이날 윤두준과 이기광은 ‘하이맨투어’ 축구의 성지 맨체스터로 향했다. 영국에 도착한 윤두준은 “유럽은 겨울의 감성이 있다” 고 말했고, 이기광은 “촬영하는 게 아니라 놀러온 것 같다”며 여유를 만끽했다. 시차 적응에 어려움을 보인 윤두준은 “빨리 날 누가 때려서 기절시켰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기광은 왼손 망치 주먹을 쥐고 윤두준의 머리를 때리는 모습이 보여져 웃음을 샀다.
한편, 과학산업박물관에 도착한 두준과 기광은 시뮬레이션으로 비행기를 조종하며 7옥타브가 넘는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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