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정글의법칙'캡처
SBS'정글의법칙'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정글의법칙’김동준, 근육질 몸매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이하 '정법')에서 병만족은 정글 최초 빙하수 목욕을 선보였다.

이날 병만족은 빙수욕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동준과 민혁은 상의 탈의를 하며 차디찬 바다에 입수했다. 김동준은 조각 같은 근육질 몸매로 강렬한 남성미를 풍겨 여심을 사로잡았다. 김동준은 차가운 몸으로 김병만을 껴안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김승수는 구석구석 몸을 닦으며 “와 시원하다. 이게 며칠만이야”라고 말하며 개운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민혁은 빙하수에 머리를 감고 심취한 나머지 비틀대며 몸 개그를 보여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홍진영은 빙하호수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며 화보 포즈로 남심을 저격했다. 민혁은 홍진영에게 “누나 엉덩이를 잡고”라며 자세를 잡아줬고, 홍진영은 그대로 유쾌한 포즈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진영과 김동준은 ‘나 잡아 봐라’ 설정 샷을 찍으며 동료애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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