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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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민정이 첫 칠면조 요리를 성공적으로 해냈다.

3일 방송된 JTBC '이방인'에서는 서민정이 친구 가족을 위해 생애 첫 추수감사절 칠면조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민정은 8kg 짜리 칠면조를 직접 손질했다. 무거운 칠면조 손질에 들어간 서민정은 닭의 날개를 보고 "날개가 일어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과 미국이 섞인 칠면조 요리를 만들기로 한 서민정은 삼계탕 느낌이 나는 칠면조 요리를 그럴 듯하게 완성해내 서장금의 능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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