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조세호의 100일 잔치가 그려졌다.

3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조세호의 합류 100일 잔치가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조세호는 ‘무한도전’를 한 지 100일이 된 날을 맞이했다. 조세호와 멤버들은 생일상을 마련하고 100일 잔치를 시작했다. 하하는 “100일 된 아기가 너무 좋은 시계를 차고 있는 것 아니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보통 100일 된 아기들은 말을 못하지만 우리집 애기는 말을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세호는 이날 100일을 기념해 돌잡이에 나섰다. 조세호가 뽑아든 건 작은 사이즈의 복주머니였다.

유재석이 “올해 출연료를 요만큼 받게 될 거다”라고 말했지만 조세호는 “저는 여러분과 함께라면 출연료는 상관없습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장난이고, 복을 많이 받으실 거에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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