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배정남이 잠영 실력을 선보였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멤버들이 밴프 온천에서 뜨끈한 온천욕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온천을 이용하기 위해 밴프 온천 전용 수영복을 착용했다. 온천 직원은 정형돈에게는 미디엄 사이즈김용만에게는 라지 사이즈를 입으라고 권유했다.

이에 김용만과 정형돈을 서로의 몸무게를 물어봤고 정형돈은 88kg, 김용만은 80kg라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후 멤버들은 설경을 바라보며 온천을 즐겼다. 이 때 김용만은 릴레이 잠영 대결을 제안했다. 김성주는 과한 물장구로 인해 다시 시작했고 물장구 없이 하자 제자리 걸음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배정남은 정확한 방향감각으로 잠영실력을 뽐냈고 “머리를 내놓은 것 아니냐”는 항의에도 “물 속에서 눈을 떴다”며 수영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배정남은 눈을 뭉쳐 두피 마사지를 하며 “맑아져 맑아져”라고 말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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