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명단공개'에서 박보검, 이효리, 송중기 등 TOP스타들의 팬심이 공개됐다.
6일 오전 12시 20분 방송된 tvN 예능 '명단공개'에서는 연예계의 일명 '성공한 덕후'가 된 스타들이 줄줄이 밝혀졌다.
먼저 공개된 스타는 바로 윤두준으로 그는 배우 서민정의 열렬한 팬이다. 데뷔 후까지도 영상 편지를 보내며 팬심을 잃지 않았던 그가 영상편지 답장을 받은 모습이 공개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슈퍼스타 이효리는 H.O.T 토니의 열광적인 팬이었다. 그녀는 H.O.T 매니저의 눈에 띠게 돼 연습생으로 발탁되기도 했다.
조인성은 정우성의 모든 것을 따라할 정도로 엄청난 팬이었던 것이 공개됐고 그가 결국 후에 정우성과 같은 소속사에까지 들어가게 됐다.
모델 한혜진은 신화의 엄청난 팬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와 여러 번 방송에서 만나게 된 모습이 공개되며 표정에서부터 팬심을 드러내는 그녀를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박보검은 이효리의 '성덕'이 됐다. 그는 데뷔 전부터 이효리의 팬이었으며 현재 '효리네민박2'를 통해 이효리를 만나게 됐다. 그는 송혜교의 결혼식에서 옥주현과 콜라보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이제훈은 빅뱅의 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콘서트에 갔다온 것으로도 알려졌다. 자이언티 또한 지드래곤의 열렬 팬인 것으로 공개됐다.
이어 아이유 덕분에 인생이 바뀐 진정한 '성덕', 유재환이 공개됐다. '성덕' 1위에 등극한 송중기 또한 누군가의 팬이었음이 밝혀졌다. 그가 열렬히 좋아했던 이는 바로 현재 부인인 송혜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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