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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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종국 동창이 깜짝 등장해 김종국의 고등학교 시절을 폭로했다.

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빅픽처2'4화에서는 광고주들과 만남을 가지는 김종국과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광고주가 되어 나타난 김종국의 고등학교 동창은 "일단 의리하면 종국이었다. '다른 노는 친구들 있을 때도 우리반에서 그러지마' 했다"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창은 " 개인적으로는 돈을 빌려준 적이 있다. 과천 어디 간다고 2만원 빌려가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종국은 "우기고 그러면 안돼"라고 당황한 모습을 보여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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