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캡쳐]
[tvN='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 엇갈리는 사랑의 작대기가 펼쳐지며 합숙소가 혼란에 빠졌다.

9일 오전 12시 20분 방송된 tvN 예능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는 두번째 합숙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달콤살벌 데이트 이후 첫 만남 장면이 먼저 공개됐다. 출연진들은 처음에 데이트했던 사람과 함께 등장했다.

여자 출연자들은 짧았던 첫 만남 이후 먼저 합숙소로 향했다. 그곳에는 새로 온 출연자인 강민길이 와 있었고 이들은 먼저 인사를 나눴다.

곧이어 남자 출연자들도 도착하고, 강민길에 등장에 남자들은 견제하는 분위기를 보인다. 여자 출연자들 사이에서는 강민길 동정여론이 형성되기도 했다.

태준은 마오를 두고 제시카와 함께 나가게 됐고, 이에 마오는 씁쓸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저녁 데이트를 갈 강민길의 선택으로는 우메이마가 결정됐고 우메이마는 이에 응했다.

두 사람이 나가기로 한 그때 에이딘이 잠에서 깼고 에이딘은 두 사람의 데이트 사실에 마음이 상한 모습을 보였다. 둘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우메이마의 모습이 보이며 에이딘과 강민길, 우메이마 세 사람 사이의 삼각관계가 형성되어 다음화에 대한 호기심에 더욱 불을 지폈다.

이어 원래 데이트커플이었던 제시카와 역문, 태준과 마오에서 태준이 제시카에게 호감을 보이고 제시카도 이에 응하며 사랑의 작대기는 엇갈림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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