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박서준의 팔로워 수가 손님들을 놀라게 했다.

9일 방송된 tvN ‘윤식당2’ 9회에는 박서준의 SNS 팔로워 수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벨기에와 덴마크 손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방이 마감을 하고 있을 시간, 야외 테이블에는 덴마크와 벨기에에서 온 손님들이 자리를 잡고 앉았다. 박서준이 주문을 받으러 다가가자 벨기에 손님은 “무슨 프로그램이에요?”라고 물었다.

박서준은 ‘윤식당2’의 프로그램 이름을 알려주며 “한국 방송이에요”라고 말했다. 호기심 가득한 손님들에게 박서준은 인터넷에서 동영상을 찾아볼 수 있다며 직접 검색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벨기에 손님은 이에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박서준에게 이름을 물었다. 이어 박서준의 개인 SNS 계정을 확인한 벨기에 손님은 “팔로워가 400만명?”이라고 화들짝 놀랐다. 이에 함께 온 덴마크 손님은 “제가 살고 있는 덴마크 인구가 500만 명인데”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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