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비행소녀' 캡처
MBN '비행소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미령과 최여진이 멕시코 파라다이스로 통하는 로스카보스로 여행을 떠났다.

12방송된 '비행소녀'에서는 조미령과 최여진이 멕시코 대표 관광지인 로스카보스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로스카보스로 여행을 원했던 최여진은 이날 스튜디오에서 "드디어 로스카보스로 여행을 갔다"고 말했다. "누구와 갔느냐"라는 물음에 "사랑라는 사람과"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밝혀진 여행 동반자는 바로 조미령이었다. 최여진은 "떠나고 싶을 때 떠날 수 있는게 비혼의 장점인 것 같다"고 밝혔다.

멕시코에 도착한 두사람은 12~4월 사이에만 볼 수 있다는 혹등고래를 보기 위해 요트투어에 나섰고 결국 고래를 보며 탄성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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