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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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현민이 키 안 크는 한약을 먹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모델 김진경, 한현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현민은 "데뷔 때 키가 187cm였는데, 지금 189cm다"고 알렸다.

이어 "키가 더 크면 안 돼 키 안 크는 한약 먹고 있다. 옷이 안 맞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멈췄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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