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캡처
나의 아저씨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지은이 뇌물로 사채 빚을 갚으려다 실패하자 회사 내 쓰레기통에 버렸다.

22일 방송된 tvN ‘나의 아저씨’에서는 뇌물로 사채빚을 갚으려다 실패하는 이지안(이지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안은 훔친 뇌물로 사채 빚을 갚으려고 했지만 이광일(장기용 분)이 장물인 것을 눈치채자 자동차 사고로 한눈 판 사이 다시 뇌물을 가지고 사채 사무실을 빠져나왔다. 회사로 돌아온 이지안은 춘대(이영석 분)의 도움으로 몰래 회사 내 쓰레기통에 뇌물을 버렸다.

한편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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