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새벽에 일어나 앉아 있는 은지원을 발견한 안정환이 놀라움을 표했다.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은지원이 자신의 몽유병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안정환과 함께 방을 썼고, 새벽에 화장실을 가려고 일어났던 안정환은 침대에 앉아있는 은지원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에 은지원은 "제가 몽유병이 좀 있어요." "그래서 밤에 무언가를 굉장히 많이해요." "그래서인지 잠을 자도 늘 피곤해요."라고 말했다.
또한 정환은 "지원이가 콘서트보다 패키지가 더 힘들다."고 했다며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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