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캡처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제시카의 질투에 태준이 당황했다.

22일 방송된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는 두 번째 1대1 데이트가 그려졌다.

태준과 제시카의 데이트가 이어졌다. 제시카는 데이트 상대 1순위로 선택했던 역문이 아닌 것에 아쉬운 듯한 모습을 보였다.

승마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제시카의 리드로 승마 데이트에 도전했다. 제시카는 능숙한 모습으로 태준을 리드했고 태준은 속도를 붙인 말의 위에서 통통 튀는 어색한 모습으로 폭소케 했다.

이어 차를 타고 이동하며 태준은 역문과의 데이트를 물었고 “드라이브는 나랑 처음이네”라고 말하며 질투했다. 이어 제시카 또한 “마오는 타보지 않았냐”며 질투했고 태준은 “마오는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각양 각국 청춘남녀들의 달달 야릇한 심쿵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