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김주현이 이규한과 함께 일을 시작하게 됐다.
25일 8시 45분 첫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김영하(김주현 분)는 일하던 레스토랑에서 전 남친인 이광재(김지훈 분)을 만나 뜻밖의 사고에 처하고 그만두게 된다.
결국 김영하는 남태일(이규한 분)을 찾아가게 된다. 남태일은 그를 환영하지만 "내 식당은 작아서 싫다며?"라고 이야기했고, 이에 김영하는 자신이 잘 몰랐다며 쑥스럽게 웃는다.
김영하는 남태일에게 함께 일하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남태일은 그런 김영하에게 "선생님이란 호칭은 언제 뗄 거니?"라고 묻는다. 이에 김영하는 "선생님은 선생님이죠"라고 이야기하고, 남태일은 그녀와 헤어지고 난 후 가는 뒷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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