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작은 신의 아이들' 제공
OCN '작은 신의 아이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강지환과 김옥빈이 24년전 피해자의 사인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OCN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는 24년전 살해당한 피해자의 사인을 밝혀내는 강지환(천재인 분)과 김단(김옥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폐지 노인을 설득해 당시 피해자였던 아들의 유골 검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고, 이들은 당시 음독 자살로 판명났던 것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됐다.

사인은 "단순 자살이 아닌 타살." "누군가가 목을 졸랐고 옆으로 꺾었다."는 이야기에 천재인은 "시신이 세상에 나오면 안되는 이유가 이거였다."며 사건의 윤곽을 잡아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