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양세종이 '서른이지만 열일곱'을 검토하고 있다.
양세종 측 관계자는 23일 헤럴드POP에 "양세종이 SBS 새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SBS '사랑의 온도'로 주연 배우로 성장한 양세종이 '서른이지만 열일곱'을 통해 8개월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은 MBC '그녀는 예뻤다'를 집필한 조성희 작가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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