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김지훈이 파격적인 시청률 공략을 내걸었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새 일요드라마 '부잣집 아들'(연출 최창욱·심소연/극본 김정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지훈은 "KSB의 주말 드라마에 버금가고 싶다"면서 "시청률 30%가 넘으면 방탄소년단의 춤을 추겠다"고 시청률 공략을 내걸었다.
이어 김지훈은 "바로 전 라이브 방송에서 댓글 중 춤을 춰달라는 요청이 있었다. 제가 예전에 엑소 춤을 춘 적이 있다. 시청률 30% 넘으면 방탄의 DNA를 추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잣집 아들'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후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하는 부잣집 아들 '이광재'와 곁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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