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김주현이 김영옥을 구하려다가 다시 전남친 김지훈과 조우했다.
25일 8시 45분 첫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1화가 끝난 이후 2화와 3화가 연달아 방송됐다.
김영하(김주현 분)는 박순옥(김영옥 분)이 사고로 넘어져 아프다는 말을 듣고 곧장 박순옥이 있는 병원으로 달려간다.
그런데 뜻밖의 인물을 만나게 된다. 박순옥과 얽혀 사고를 일으킨 이는 바로 김영하의 전 남자친구인 이광재(김지훈 분)이었고, 이에 김영하는 당황한다.
김영하는 이광재를 보며 '또 저 녀석이군' 하는 표정을 짓고, 이광재 또한 어이없다는 듯 김영하를 바라본다. 박순옥은 "너 때문에 더 놀랐다"며 검사를 받으러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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