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옹성우가 김재환의 비밀을 폭로했다.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워너원의 눕방 인터뷰가 그려졌다.
워너원은 “너무 편하고 바로 잠들 것 같다”며 첫 눕방 소감을 밝혔다. 이어 침대 쟁탈전으로 폭로시간을 가졌고 옹성우는 “김재환은 자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재환은 “배진영의 작은 얼굴의 비밀은 쉐딩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다니엘은 “메이크업할 때 쉐딩을 직접 한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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