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그남자 오수'캡쳐]
[OCN='그남자 오수'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그남자 오수'에서 이종현이 낯선 남자를 보고 수상함을 감지했다.

26일 오후 9시 방송된 OCN 드라마 '그남자 오수'에서는 서유리(김소은 분)에게 김진우(강태오 분)가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서유리는 그런 김진우에게 "아직도 옛 버릇 못 버렸느냐"고 장난으로 그의 말을 일축하고, 그런 서유리를 보며 김진우는 그저 웃는다.

한편 오수(이종현 분)는 차를 타고 동네를 돌다가 서유리의 집 근처를 서성이는 낯선 남자를 발견한다.

낯선 남자를 본 오수는 곧바로 이상함을 감지하고 차에서 내리지만, 아주머니는 문제가 없다는 듯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으로 보였고 이에 오수는 수상함만을 감지한 채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집 건물을 응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