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승훈 선수가 출전한 올림픽만 벌써 3번이었다.

3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PD 최창수)에서는 이승훈, 김민석, 정재원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승훈 선수는 금메달을 땄을 때 할 세레모니를 미리 준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고백했고, 이번 올림픽도 마찬가지였음을 밝혔다. 몸에서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것. 베이징 올림픽 때는 35살인 이승훈에게 모두가 “멋있다”고 말했고, 이승훈은 “(장거리는)이미 30대 중반의 메달리스트들이 많아”라고 전했다. 밥데용 역시 39살이었다는 것. 이어 김영철은 밥데용 코치의 이름을 가지고 막간 꽁트를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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