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진영의 박수홍 부모님의 마음을 훔쳤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 최소형, 박중원, 한승호)에서는 배우 이다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수홍은 게임용 컴퓨터를 산 뒤 게임을 잘하는 아는 동생 홍진영을 불러 함께 게임을 즐겼다. 박수홍의 집에 들른 박수홍의 아버지는 홍진영과 아들의 모습에 마냥 흐뭇해 했고, 반찬을 접시에 예쁘게 담는 홍진영에 뿌듯해 했다. 신동엽은 “아버님 지금 나갈 생각이 전혀 없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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