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올해 불꽃놀이 행사 DJ를 욕심냈다.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함께 하며 유쾌하게 소통했다.

여의도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시작된 봄꽃 축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박명수는 "작년 여의도에서 불꽃놀이 행사를 할 때 DJ를 했다.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올해에는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인 남경호를 부르며 "아직 연락 없냐"고 묻더니 "작년에 잘 한다고 하더니 아무 소식이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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