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박항서의 엄격한 모습이 그려졌다.
8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철두철미한 식사 법칙을 내세우는 박항서 감독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항서 감독은 이날 관사에서부터 식사시 지켜야 하는 예절에 대해 전했다. 그는 “휴대폰 사용을 금지 한다”라며 “코치진은 물론이고 나도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는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식사 시간에는 휴대폰을 쳐다보는 것조차 안된다는 엄격한 룰을 밝혔다. 이어 식당으로 향한 박항서 감독은 뒤따라들어오던 육성재가 모자를 쓰고 있자 “육성재, 모자 벗고”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주장 사수하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박항서 감독은 자신이 생각하는 주장의 법칙 3가지를 알려주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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