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톰 홀랜드가 한국에서 노래방을 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12일 오후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V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가 출연했다.

이날 톰 홀랜드는 한국에서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노래방을 언급했다. 톰 홀랜드는 "노래방에 갔는데 대단했다"고 전했다.

이어 "처음에는 친구 생일 때 갔었는데 밤새도록 노래했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