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건반 위의 하이에나'에서 마마무의 화사와 로꼬가 특별 무대로 등장했다.
김태원, 갓세븐 JB, 슬리피와 정재형, 정형돈 등 지난 주 출연자들이 한데 모여 와 있던 와중 음악 소리가 들리고 화사와 로꼬가 등장했다.
의외의 조합인 것처럼 두 사람은 잘 맞는 음색을 뽐내며 특별 무대를 선보였다.
화사는 흰색 의상에 팝스타 같은 포스를 풍기며 들어와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로꼬는 '힙합 스웩' 넘치는 스트릿 패션을 선보였다.
화사와 로꼬는 '나타나줘'를 불렀고, 화사는 특유의 간드러지는 음색으로 로꼬의 랩에 풍부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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