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여진구의 자신감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연출 이우형)에는 흑자전환에 자신감이 폭발하는 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형들이 실내에서 동심으로 돌아가 깨쏟아지는 모습을 보이는 사이, 막내 여진구는 제작진과 함께 정산에 들어갔다. 님만해민 장사에서는 약 6만원 정도의 수익을 올린 상황. 여진구는 “오늘은 저희가 25팀을 받았거든요?”라며 설명에 들어갔다.
이어 “순장사 이익으로만 봤을 때는 2,130밧을 벌었어요”라고 말했다. 이 중 추가재료비 150밧을 빼면 1,980밧 즉 한화로 6,8000원 정도의 흑자가 난 것. 식비와 생활비를 제하고도 현재 그들에게 남아있는 잔액은 947,000원이었다.
여진구는 “펑펑 써도 되겠는데?”라며 자본금 회수까지 넘보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우리 장사 4일이나 더 남았는데”라고 강조했다. 제작진이 이렇게 많이 남을 줄 몰랐다고 하자 여진구는 “땡모빤이 있잖아요”라며 본인의 주종목인 땡모빤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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