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라이브 캡처
브이라이브 캡처

[헤럴드POP=심언경기자]유선호가 네이버 V라이브에서 눕방을 진행했다.

19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유선호의 눕방라이브'에서는 유선호가 팬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유선호는 "고민이 있으면 다 말해보라. 상담해주겠다"라고 이야기하며, "나는 앨범 나오기 전에 많이 걱정했었다"라고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너무 급하게 진행이 됐었고, 녹음을 하루에 7시간씩 해서 목 상태가 좋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때, 같은 소속사 그룹 '펜타곤'의 보컬 '진호'를 언급하였다. "진호 형은 노래해도 목이 상하지 않는다. 노래 하기 전에는 하루에 한 마디도 안할 때도 있다. 선생님들도 목관리를 필수라고 하셔서 최근에 하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또 "지금 아니면 목관리를 언제 해보겠냐"라고 말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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