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주우가 마취에 취해 손승원에게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봉두식(손승원 분)을 좋아하는 자신을 부정하는 민수아(이주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수아는 봉두식을 좋아하는 자신을 계속해 부정하며 이름점을 봤고 찢어버린 종이가 사라져 찾아 헤맸다. 그는 봉두식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종이를 삼켰고 위경련으로 응급실에 왔다. 내시경 검사를 위해 마취한 민수아는 잠결에 봉두식을 찾았고 그에게 “너를 좋아하는 거 같다”며 고백했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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