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에이핑크가 7주년을 맞아 눕방을 진행했다.
18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에이핑크의 눕방라이브'에서는 7주년을 맞은 에이핑크가 기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7년이 정말 기적같았다는 에이핑크는 멤버들과 함께 일상에서 느끼는 '기적'에 대해 논했다.
이에 하영은 "차가 안막힐 때, 무심코 들어간 식당이 맛있을 때, 게임에서 이길 때" 라고 답했고, 나은은 "제가 좋아하는 빵집이 맛집이라 사람이 많아서 줄을 서야하는데 내가 받은 빵이 마지막 빵일때." 또 "재고가 1벌 남은 옷인데 내가 가질 때" "공항에서 줄을 섰는데 내 줄이 빠를 때"가 기적같다고 이야기 했다.
남주는 "지금 이 순간. 매 순간. 팬분들께 사랑을 받고 또 사랑을 줄 수 있는 게 기적인 거 같다."고 하며 7년동안 에이핑크와 함께 소통하며 사랑을 표현해준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