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박명수가 봄철 차 사고에 대해 청취자들의 경각심을 일깨웠다.
24일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들의 봄 타는 사연을 자유롭게 받아보고, 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 청취자는 "목련이 질 무렵, 처음 산 차에서 첫 사고를 당했었다. 꽤 큰 사고를 겪었다"라며 과거의 아찔했던 기억을 공유했다.
이에 박명수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봄에는 꽃이 피니까, 꽃 보려고 살짝 눈 돌리다가 크게 사고 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 "말씀 잘하셨다. 조심해야 한다. 꽃은 직접 옆에서 봐야지, 운전하면서 보면 안 된다.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문자였다"라며 사연을 마무리했다.
한편,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에 전파를 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