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한류 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의 새로운 브랜드 엠엑스아이 케이웨이브(MXI KWAVE)에서 많은 아티스트들의 매력을 하나의 큰 주제로 담아내는 정사각형 매거진 엠케이웨이브(M KWAVE) 51호 스누퍼(SNUPER)의 화보를 공개하였다.

이번 엠케이웨이브(M KWAVE) 51호는 ‘Delicious’를 일차원적이 아닌 보다 추상적이고 유니크하게 풀어내고자 하였으며 스누퍼(SNUPER)의 “Healthy Delicious”라는 주제로 과일과 야채같이 싱그러움 넘치는 화보를 촬영하였다.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처럼 다양한 컬러의 의상을 입은 스누퍼(SNUPER)는 바닥에 누워 그들만의 싱그러운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스누퍼의 톡톡 튀는 매력을 담은 이번 화보와 함께 ‘스누퍼’ 하면 떠올려졌으면 하는 타이틀에 대한 질문을 했다. 태웅은 ‘이번 컨셉처럼 톡톡 튀는 컬러풀을 담은 ‘컬러돌’로 불려도 좋겠다, 세빈은 ‘그동안 스누퍼가 컨셉이나 스타일의 변화를 많이 주었다. 이번 앨범은 튤립인데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체인지돌 혹은 반전돌’을 꼽으며 그들이 생각하는 스누퍼의 수식어를 말해주었다.

스누퍼(SNUPER)는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이미지와는 반대로 고혹적이며 성숙한 분위기의 상반된 모습을 연출하며 오는 24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BLOSSOM’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 곡 'Tulips (튤립)'은 봄날 여심을 사로잡을 달달한 고백송으로 기존 스누퍼의 음악과 이미지의 과감한 변신으로 달라진 스누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새롭게 달라진 모습을 팬들에게 공개 하기 전이다. 이번 컴백을 앞두고 ‘스누퍼(SNUPER)의 바램’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

수현은 “이번 활동을 하면서 팬 분들께 멋있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어요. 최선을 다 하는 모습으로 열심히 활동할 테니 예쁘게 봐달라”라고 답했다. 우성은 “스누퍼의 다양한 매력들이 많이 비칠 수 있도록,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서 예능이나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많은 활약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열심히 활동하고자 하는 의욕적인 대답을 해주었다.

세빈은 “지난번 앨범 이후 8개월 동안 준비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건데요. 오랜만에 팬 분들이랑 만나게 되는 거여서 하루빨리 보고 싶어요. 쉬지 않고 하루하루 아깝지 않게 바쁘게 보내고 싶어요. “라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주었고 상일은 “색다른 매력을 어필하는 저희의 진심이 대중 분들께 전해지길 바래요.” 라며 이번 앨범에 많은 노력과 기대가 들어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마지막으로 태웅은 “2018년도는 대중 분들께 더 다가가는 한 해가 된다면 좋겠어요"라며 ‘앞으로 스누퍼가 하나의 이름으로 또 개개인의 이름으로 뮤지컬, 연기, 노래, 춤,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끝으로 스누퍼(SNUPER)의 엠케이웨이브(M KWAVE)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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