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순경들이 울릉도행 배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경악했다.
23일 방송된 MBC every1 ‘시골경찰3’에서는 울릉도 근무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순경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순경들은 울릉도에서 근무했던 순경을 만나 궁금한 것들을 질문했다. 네 사람은 날씨가 안 좋으면 4시간 30분 배를 타고 들어가야한다는 말에 경악했다. 이어 “쾌속정이라 밀폐된 공간 안에 있어야 한다. 밖으로 바람쐬러 나갈 수 없다”는 소장의 말에 순경들은 넋이 나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시골경찰3’는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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