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3 캡처
시골경찰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오대환과 이청아가 마트에서 장을 보며 반대 의견으로 부딪혔다.

23일 방송된 MBC every1 ‘시골경찰3’에서는 마트로 향한 유치뽕 남매 오대환, 이청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오대환과 이청아는 아침 식사를 위해 장을 보러 나섰지만 이청아가 내비게이션을 잘못 설정하며 길을 헤맸다. 이청아는 꼼꼼하게 장을 보기 시작했고 오대환은 그 모습에 지쳐갔다. 이청아는 오대환에게 “아빠”라고 말실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재료를 고르며 반대의견으로 부딪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시골경찰3’는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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