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양세형이 콩트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3시 맞선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인나는 남녀 사이의 다툼에서 가장 싫은 행동과 말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밝혔다. 이적은 “싸우다 차에서 내리겠다고 하면 어떡해야되냐”고 물었고 양세형은 “진짜 내리고 싶었으면 중간에 뛰어내렸을 것”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먼저 도착한 3시녀는 자리를 선택하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맞선남녀의 대화를 바라보며 유인나는 “남자가 자리에 앉을 때 여성에게 시선을 고정하며 앉더라. 3초만에 마음에 든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은 시선을 고정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상황극으로 폭소케 했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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