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브루클린 베컴이 클로이 모레츠와의 결별 이후 렉시 판테라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은퇴한 전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 할리우드 배우 렉시 판테라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번 주 뉴욕에 있는 한 스튜디오 앞에서 함께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새로운 커플이 탄생한 것으로 의심받을 만큼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포옹하고 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할리우드 배우인 클로이 모레츠와 재결합했으나 최근 결별한 바 있다. 브루클린 베컴이 결별 이후 새로운 사랑을 찾은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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