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섹션TV 연예통신'캡쳐]
[MBC='섹션TV 연예통신'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박봄의 마약 밀수 논란이 재점화됐다.

30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MBC 연예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박봄의 마약 밀반입 논란에 대해 다뤘다.

박봄은 마약 성분의 약을 밀반입 했다는 혐의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그녀는 PD수첩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수차례 자신의 행위를 부인하거나, 우울증을 앓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녀가 밀반입한 것으로 알려진 '에더럴'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에 쓰이는 약이라고 밝히며 이어 이 약은 미국 등지에서는 ADD, ADHD 치료에 일반적으로 쓰이는 약이라는 주장을 고수하면서 마약 밀반입이 아니다라고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진다.

그러나 국민들은 마약 밀반입 논란에 다시금 관심을 모으며 일으킨 물의를 이대로 넘어갈 수 없다는 마음에 뜻을 모아 청원을 하는 등 박봄의 마약 논란을 제대로 수사하기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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