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남북정상회담'을 맞아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27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이지혜의 개과천선'에는 이지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명수는 11년 만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을 맞아 첫곡으로 '해피엔딩'을 선곡하며 "오늘 마지막 결말에는 해피엔딩. 한민족이라는 큰 선물을 주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오늘은 민족에게 좋은 일이다 좋은 결과라 만들어질거라 믿는다"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이어 "뭔가 오늘 가시적인 결과가 하나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본다"다고 전쟁 종식을 바라는 마음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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