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비행소녀'에서 김완선이 반려묘와 함께하는 아침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예능 '비행소녀'에서는 김완선의 비혼 라이프가 먼저 그려졌다.
김완선은 평화로운 아침, 반려묘들과 함께 오손도손 보내는 일상을 보여줬다.
김완선의 고양이들은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 김완선 옆에 가만히 앉는 등 '귀여움 폭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소파에 앉아 차를 마시는 김완선에게 다가간 한 반려묘는 마치 몸을 두드려달라는 듯 김완선에게 몸을 쭉 내밀어 절로 "귀여워"라는 소리를 하게 만들었다.
김완선은 반려묘와의 아침을 보낸 후 이어 자신의 모친과 데이트하기 위해 집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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